국방의 의무를 지고 4~5년만에 메이플에 복귀한 유저입니다. 새로운 계정으로 시작해서 아무것도 없는 새 계정에 원래 계정에서 무교 메획 하프이어링 한개 들고 메이플을 즐기고 있습니다. 

시작한지는 일주일채 안되서 하이퍼버닝 캐릭터 260까지 키우고 현재 챌린저스 서버를 즐기기 위해 대책없이 메소만 모으고 있는 상황입니다. 

챌린저스 서버가 열리기전까지 채집,주보,사냥을 반복해서 모으다 보면 200억정도 메소가 모일거 같습니다.
 
주변에 물어보니 챌북송금을 해서 bm을 구매해라, 챌섭에서 리프하고 도전자세트를 대체할 템을 준비해라, 풀드메부터 맞춰라, 자석펫부터 사라 등 여러가지의 의견을 듣다보니 제가 결정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질문글 남겨봅니다. 
(챌린저스 서버는 패파를 육성할 생각입니다)

1. 챌린저스 서버까지 200억 정도 모을거 같은데 이 메소를 어디다가 쓰는것이 좋을까요? (만약 템을 맞춰야한다면 옛날 4카 5앱처럼 어떻게 구매하는 것이 좋을까요?)

2. 챌린저스 서버가 끝난 이후 (도전자 대체 템 준비, 자석펫, 풀드메)의 뉴비 기준 이상적인 순서는 무엇일까요? 

선배 유저분들의 의견 편하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