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보처럼 가시성 좋은 것도 아니고 패턴이 간단해서 쉬운것도 아니고
벨로나처럼 재밋는것도 아니고
8~9분에 3페가진 어찌저찌 가는데 3페에서 발드가 뭔패턴을 쓰는지 보이지가 않음..
하다못해 재미라도 있으면 계속 머리박으면서 연습할텐데
3페에서 보이지도 않는 거 어리버리 까다가 죽으면 할맘이 뚝 떨어져서 하기가 싫네..
발드 잡으면 해방 1주 당겨지는데 그냥 안잡고 1주 미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