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한테 만약 저런 선택지 오면 어떨거 같음?


누명 씌워져서 발버둥 치다보니까
갑자기 목숨 협박 들어온다고 하면
님들이라면 순응함? 아님 도전 함?


죄목은 대충 뭐 연쇄살인, 미성년자 강간 이런 수준의 중범죄
매스컴도 존나 타서 전국민에게 얼굴 뿌려지고
수상하게 조용한 인권 단체에
변호사 판사 담당 경찰 등등
모두가 자백을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