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빡대가리라) 룰이
뭔소린지 이해가 하나도 안됨. 막 머리를 써야되는 게임은 아닌데
룰 설명은 불친절하고 개개인 인터뷰만 ㅈㄴ ㅈㄴ ㅈㄴ 보여줌.
2. 박진감 있는 척, 액티브한 척
하는 카메라 무빙은 ㅈㄴ 보여주는데
정신만 사납고 속도감 제로임. 제로.
동물의 왕국 다큐멘터리가 더 속도감 있을 듯.

근래 본 서바이벌 중에 젤 재미없음.
정체를 숨긴 술래가 처음부터 있었고
X맨? 스파이? 뭐 그런 개념인데,
4화 보는 중인데 뒷 이야기 
ㄹㅇ 전혀 안궁금함.
당장 그만봐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