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럴로 수백억 벌거나 크리에이터즈로 달에 5천씩 꽂히는 방송인이거나 그 가족이면

나같아도 자부심들고 개꿀이라고 생각하고 추천인 제도를 변호하고 싸고돌거같아요

정당하다고 생각할거같아요

근데 전 방송인이 아니니까 박탈감유발하는 조져야할 요소로 봅니다

방송인이 받는 팔릴때마다 n퍼센트씩 받는 제휴는 리밋이있어야한다고 생각하고

계속 따박따박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영구적인 방식은 박탈감유발해서 안됩니다

기간제이고 일시적이어야합니다

그래야 이해할수있습니다

방룡인들이나 넥슨에서 제2의 크리에이터즈같은 따박따박 안정적으로 꽂아주는거 들고오는순간

저거 레퍼럴아님?? << 이 말로 프레임짜고 조져버릴거니까 각오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