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물 ㅈ도 안마셨는데
요로결석 생겨서 부순 뒤로는 평일엔 회사정수기로 물 하루에 1.5리터씩 마시니까 평소엔 괜찮은데
주말엔 집에서 밍기적거리면서 물 안마시니까 바로 뭔가 결석 생겼을 때 아팠던 부위들이 땡긴다
한 번 망가지니까 뭔가 결석이 훑고 지나간 자리가 개복치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