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0에 가까워서 계획을 절대 못짜고 학생때 공부할때도 플래너쌤 붙혀서
아침 7시에 카톡 날라옴. 오늘 공부 이만큼 해야한다고. 그럼 그것만 따라서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