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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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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매출 53조 원, 엑스박스 CEO 발표![]() ▲ 에이샤 샤르마 CEO가 공개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리뷰 점수 이미지 (출처: X @asha_shar) 콜 오브 듀티 프랜차이즈의 누적 매출이 400억 달러(약 53조 6,400억 원)를 넘어섰다. 엑스박스 CEO 에이샤 샤르마는 10월 26일 오전 11시 35분(PT) 자신의 X 계정에 이 소식을 알렸다. 샤르마는 "24년 역사상 가장 호평받는 콜 오브 듀티 게임 중 하나이자, 이제 프랜차이즈 누적 매출 400억 달러를 달성했다. 놀라운 이정표다. 액티비전 팀에 축하를 전한다. 그리고 플레이어 여러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게시물에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가 여러 매체에서 받은 리뷰 점수를 모은 이미지가 함께 실렸다. IGN은 이번 기록이 시리즈 23번째 메인 작품인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출시 직후에 나왔다고 전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는 인피니티 워드가 개발을 주도했으며 10월 23일 엑스박스 시리즈 X|S, PS5, PC,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됐다. IGN은 아직 리뷰를 확정하지 않았지만, 리뷰어 사이먼 카디는 "모던 워페어 4의 캠페인은 시리즈에 대해 다시 무언가를 느끼게 해줬다"고 평가했다. IGN은 비교 사례로 GTA 5가 지난 13년간 100억 달러(약 13조 4,100억 원) 이상을 벌어들였고, 출시를 앞둔 GTA 6는 발매 첫 주에 52억 달러(약 6조 9,700억 원)를 넘길 것으로 추정된다고 소개했다. 이번 400억 달러 수치는 샤르마 CEO가 X를 통해 밝힌 것으로, 매출 집계 기준이나 기간 등 세부 내역은 공개되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액티비전은 그동안 콜 오브 듀티의 연도별 매출을 따로 공개하지 않아 왔다. https://x.com/asha_shar/status/211478799311459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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