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창에 있는 메린이가 10월말에 검마 막차를 애타게 찾아서 갔더니

평타에도 피가 꽤나 너덜너덜해지셨다...
평소 노말세렌까지만 갔었는데 조금 용기를 내어

이 친구도 혼쭐을 내주고 왔다

같이갔던 메린이랑 나중엔 하세랑 노칼도 가고 이적자도 한번 가볼까? 싶다

???: 님아 왜 18에테둘둘하고 검밑솔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