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크 코디 상자의 펑키 뮤직 세트(여)를 노리고 부티크 현질 해서 4세트를 샀습니다

티켓의 결과 값은 망으로 부티크 알쏭달쏭 코디 상자를 열었죠

잡다한 것 다수가 뜨다가 마음을 녹이는 냥이 (여)가 떠버려서 팔지 말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시세와 분위기를 보아 하니 묵히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한편으로 언제까지 묵힐지 반대로 물량이 많아

떨어지는거 아닌지 걱정도 있습니다.. 실제 블랙핑크 패키지 때 망함을 경험 해보았습니다

여름 챌섭 복귀를 통하여 헥환 현재 5만 3캐릭을 육성 중입니다 도전자셋이 끝이 나는 만큼 샤타를 할 때 에테 상하모를 별을 달아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한 주 결정석 값은 약 36억 정도가 되네요.. 현재 모아 놓은 메소는 없구요.

본론! 만약, 이번주 샤타를 하게 된다면 마음을 녹이는 냥이(여)를 팔아서 샤타 하는게 나을까요? 샤타를 덜 하게 되더라도 묶혀 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