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산소덕후라 운동이 넘 즐거웡 자주 매일 또는 이틀한번 러닝화신고 달리기하며 뛰어다니는 운동에 푹 빠져있음 까발려서 좋을건 없지만 원래내가 과거에 100키로 고도비만이였는데 운돋 꾸준히해서 현재 81키로에서 최근 너무 먹어대로 84키로로 살짝오름

원래 고도비만시절 움직이는걸 끔찍히 싫어해서 걷는것도 극혐하고 그랫는데 지금은 집에있으면 오히려 몸이 근질거리고 운동못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쌓임 진짜 과거의 나랑 지금의 나는 완전히 딴 사람되었다 이제 운동인 러너 다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