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대장장이 맡겨본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서 다같이 구경함 !

나머지 다 비틱해서 빠르게 올라간 반면에 고근만 8번 터져갖고 직원이 정신 나가버렸는지 괜히 블래스터 캔슬 연습해보다가 메소 온것도 모르고 캔슬 연습만 계속한다던가 사람 냄새 강하게 들어서 재밌었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