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가슴골 얘기 했는데
나는 모았을 때 생기는 선이 가슴골이라 생각했는데

진짜는 헐렁한 옷 입었을 때
두 봉우리 사이 골짜기같이 움푹 들어가서
무언가 지나다닐 수 있는 곳이 가슴골이라고 하더라

나 혼자만 알기 아까워서
메벤에 싸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