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1-03 14:12
조회: 172
추천: 0
메이플 첨하면서 느낀 어려운것들작년 처음 메이플 시작했을때 돌이켜 보면 게임 별거있나 싶어서 설명 대충 읽고 시작함 1. 하이퍼 버닝, 테라 버닝 뭔지 몰라서 테라버닝으로 만들어서 도전자세트 장비도 끼우고 키우다 200부터 1업씩 오르길래 다시 하이퍼 버닝캐 만들어서 도전자세트 없이 키웠음 둘다 이름이 막강해 보여서 비슷한건줄 암 2. 드랍 뭐 67프로 맞춰야 메소 확정드랍이라는데 잘몰라서 드메템 하나도 없이 한시즌 풀사냥 조짐. 3. 도핑 종류 메이플에서 안가르쳐줘서 없이 살았음 몬파,vip,길드 스킬 이런 기초적인거도 없이 보스도전하다가 존나 개털림. 4. 시드링 시스템 걍 그당시 시드링 시스템이 바뀌는 시기였나? 지금처럼 2개 동시에 낄수있는것도 아니였던거같고 직업별로 컨티니 리레니 말 많고 가격도 넘 비싸고 좀 고인물들이 끼는 장비 느낌이었음. 뉴비라 그냥 쳐다도 안봤음 5. 보스 존나 어려움. 사냥만 하다가 보스 잡을라니까 그많은 스킬을 뭐부터쓰고 언제써야하는지 몰라서 좀 힘들었음. 무었보다 사냥때 무적기나 유틸 안쓰다보니 실전에서 사용하기 굉장히 어려웠음. 6. 초기자본 없이 하기 힘들었던 기억이.. 제네무기 해방하는거 조차 빡셈 메소도 메포3000원 넘었던거 같은데 5만원씩 현질해도 메소 얼마 안되서 아케인18성 터진거 복구하면 뭐 남지도 않았음 제네패스도 고인물들만 사는건줄 알았음. ![]()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꼬맹이] 루나 [냥발] 45p 플래그x 수로x 신청시 자동가입
[셸링] 공을 들인 공식 메이플 웹소설 출시 기원 21일차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