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10키로 뺀 돼지인데
이게 옷이 헐렁해서 그런지
달리기하면 중간부터 유두에 옷 쓸리면서 ㅈㄴ 따가움 진짜 개아픔
니플패치를 해야되나 딱 맞는 옷은 살 빼고 사고싶은데 어캐해야되냐 ㄹㅇ
운동에 신경쓰고 싶은데 ㅈㄴ 아프니까
약간 여자들 유두개발 당하는게 이런느낌 아닐까 생각됨 자꾸 의식해서 서있으니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막 쾌감이 느껴지는게 아니라 진짜 ㅈㄴ 아픔 피날거 같이
러너스 니플 생긴거 같은데
니플패치 매일 갈아끼우면 ㅈㄴ 비쌀거 같은데
그냥 집에있는 카놀라유 발라도 되냐 ㄹㅇ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