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눈대중으로 침 묻혀서 슥슥슥..그 날 기분좋은 사람이 엘릭서 한 잔 사고..
좀 힘든 일 있는 파티원은 화장실 갔을때 몰래 지갑에 만원 한장씩 넣어주고..쫀심 상하지 않게..
이런 사람냄새 나던 메이플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