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식, 원욱쓰, 수중력, 맛집, 쉐렌, 버닝댕구, 그브던짐 등등

걍 이름만 들어봐도 기묘함. 각자 다른 신념과 행동만으로 평범함을 추구하지 않고, 존재 자체만으로 구역질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