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테이크아웃으로 들고 나왔는데도 집에 도착해서도 1시간 좀 지나니까 좀 따뜻해지더라
컵에 뭔 짓을 한건지 아니면 죽어봐!!!!!!하고 팔팔 끓는 용암을 들이부은건지 아직도 미스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