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무언가 투자해야한다는 생각 자체가 엄청 벽을 세움

당장 아주 평범한 대한민국 루트로 가보자

초중고를 나오면서 연애를 안할 수 있어도 대학은 간다

고졸은 바로 취업 테크 타겠지
여기서 고졸백수는 제외함(알바도 안하는 진짜 개백수들은 일단 님 인생부터 찾아가셈)

집안이 빵빵하지 않는 이상 일을 시작 할꺼고 사람들은 보통 욕구로 스트레스를 해소함

그게 게임이 될 수도 운동이 될 수도 있지

근데 이러한 일상은
흔히 연애 가성비 구리잖아요 라고 말하는 가성비 보다 구림


연애는 그냥 마음 맞고 서로 즐겁고 이야기 하는 사람이 곁에 더 오래 머무는 거야
단순히 이성이 옆에 신체접촉 혹은 이야기만 해도 몸에서 나오는 호르몬 영향은 그 어떤것과 비교하기 힘듬

이상한 생각 말고 단순히 님들 힘들때 부모님 혹은 친구를 떠올려보셈 존나 힘들어도 어찌보면 혼자있을 때 보단 좋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