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호기심들어서 결정사 한번 가갖고

10분? 15분? 대화만 좀 하다가

아닌것같아서 말았는데

나중에 개인번호로 전화옴.. 한번 가입해보고 만나보라고..

거절했는데 설득하길래 죄송합니다 하고 끊었는데

전화가 자주오더라.

대부분 안받긴했는데

그때 회사 다닐때라 그냥 울리면 반사적으로 받는때가 많았어서 5번정도는 받았던것같음.

사람이 많진않은가보더라

결혼마려우면 의외로 기회의땅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