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선오리진 6분 사이클 중 첫극딜에서 오리진과 일반 바인드를 연계하면 제네무적 쿨타임이 애매해짐.

오리진 + 일반바인드 + 스틱스 24초 후 제네무적을 쓰면, 다음 일반 극딜에서

일반바인드 + 스틱스 14초 후 제네무적 쿨이 돌지 않게 됨. 이 구조 때문에 제네무적을 아예 안쓰는 경우도 많은데, 아래와 같이 바꾸면 대응됨.

오리진 + 스틱스 14초 바인드 끝자락에 제네무적 연계, 그 후 일반 바인드 연계

이런식으로 하면 다음 두번의 일반극딜에서 일반바인드 + 스틱스 14초 후 제네무적을 쓸 수 있게 됨.

원래는 이게 일반 바인드 저항시간 때문에 림보와 같이 특수하게 방이 나누어진 경우 아니면, 다음 극딜에 바인드 저항 문제에 걸려서 의미가 없었는데, 9월 바인드 저항시간을 줄이는 패치로 인해 가능해졌음.




단, 이 방법이 모든 상황에서 이득이 되진않음.

가장 큰 문제는 보스가 사라지는 매커니즘이 포함된 경우인데, 대표적으로 칼로스가 있음. 오리진 + 스틱스 바인드 14초 후 제네무적 연계로 가버리면 리레 중 텔포를 타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선 바인드가 우선되어야 맞음.

따라서, 세렌(구석유도), 카링(3페), 림보, 대적자(특히 2페), 발드릭스(1페 말, 3페이즈), 유피테르, 스우 등에서 활용할 수 있음.




스타일에 따라 극딜 근처에 제네무적을 고정하지 않는 분도 많아서 성향에 따라 선택하면 됨.


+ 9월 에르다 노바 2스택 패치로 인해 전 직업 카링 3페이즈에서 극딜&준극 바인드를 서로 다른 흉수에 따로 굴리며 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