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김치는 왜 들고 타는거지
내 바로 옆자리 앉았는데
노인 특유의 냄새 + 겁나 강한 김치냄새
합쳐쳐서 토할뻔했음 진짜로...
앞으로 가서 서있을라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동 할 수도 없고
그상태로 7정거장 가서 사람 우르르 빠지고나서야
앞으로 가서 서있었다
제발 본인이 민폐를 끼친다는 사실을 좀 알았으면 좋겠고
모든 노인이 그런건 아니지만 체감상 노인 90%정도는
좀 역한 성격을 가지고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