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동생 친구랑 메이플에서 자주 뭉쳐서 서로 사냥도 하고

이곳저곳 자주 돌아다녔는데 이때 동생친구가 캐시로 미관 예쁘게 꾸민게

참 부러웠는데 넥슨 캐시 살 돈이 마땅치 않아서 나도 꾸미고 싶다

늘 생각만 했었어요 그러다가 여차저차 돈이 모여서 문방구로 가서

넥슨 캐시 사고 캐시로 내 캐릭 어떻게 꾸밀까 이리고르고 저리 고르던

그 설레임이 추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