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동료 때문에 진다면? 아레나 동료별 대응법
01
다크나이트 자동 소환부터 빼고, 면역이 끝난 뒤 공격 버프 사용
| 막히는 부분 | 이렇게 상대하자 |
| 소환 직후 딜이 안 들어갈 때 | 상대 다크나이트가 자동 소환되도록 먼저 두고, 기본 공격 면역이 끝난 다음 공격 버프를 켜는 운영을 노려볼 수 있음. 수동으로 버프 타이밍을 조절해, 짧은 공격 강화 시간을 면역 구간에 흘려보내지 않는 게 핵심. 모든 스킬을 무작정 아끼라는 뜻은 아님. |
| 면역이 끝나도 빗나간다면 | 계속 MISS가 뜨는 건 면역과 별개로 명중·회피를 확인. 회피 세팅을 함께 쓰는 상대라면 공격 버프 타이밍만 바꿔도 해결되지 않음. 명중 세팅으로 대응해야 하는 부분과 소환 직후의 면역 시간을 구분하자. |
02
히어로 보호막에 주력기를 쏟지 말고, 공격할 타이밍을 나누자
| 막히는 부분 | 이렇게 상대하자 |
| 보호막에 딜이 묻힐 때 | 주력 공격 스킬을 수동으로 남겨뒀다가 상대의 보호막이 사라진 뒤 사용. 소환 직후 보호막에 강한 스킬을 한꺼번에 쏟는 대신, 보호막이 끝난 다음 HP를 직접 깎는 방식. |
| 보호막을 뚫고 싸울 때 | 불타는 용암을 장착해 보호막이 있는 상대에게 주는 추가 최종 데미지를 활용. 보호막 때문에 마무리가 안 되는 상대에게 맞춘 선택. 보호막을 즉시 삭제하는 효과는 아니니, 장착했다고 보호막이 바로 사라지는 건 아님. |
03
나이트워커 맞딜에서 밀린다면, 다크나이트의 면역으로 버티기
| 막히는 부분 | 이렇게 상대하자 |
| 공격을 버티기 힘들 때 | 내 메인 동료를 다크나이트로 바꿔 기본 공격 피해 면역과 회복을 활용. 나이트워커가 보호막을 두르고 공격하는 동안, 이쪽은 기본 공격 피해를 막아 버티는 선택. 내 다크나이트를 빼고 나이트워커로 맞추는 것만이 답은 아님. |
| 스킬에 쓰러질 때 | 다크나이트의 면역은 기본 공격 피해만 막음. 나이트워커를 쓴 상대에게도 스킬 피해와 기절까지 전부 막아주는 건 아니니, 다크나이트를 넣었다고 무조건 유리한 상성으로 생각하면 안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