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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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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본 몬린이/몬춘기/몬창 특징 여태 인벤 구조활동, 공개 집구, 무페토/맘타 등 특수 집구, 구조신호 공방, 실제 몬헌 했던 주위 사람들 등등에게서 느꼈던 점을 토대로 분류해봄 ※재미로만 보세요 -자기 정도면 몬린이'는' 아니라고 생각함 -누가 몬린이라 그러면 은근히 기분 나쁨 -비둘기를 보면 두렵거나 기대고 싶거나 둘 중 하나 -헌마랭 높아지면 잘 하게 될 것이라 기대함 2. 몬춘기 -자신을 똥몬창이라고 굳게 믿음 -잘못 알고 있는 정보 or 남들 다 아는 정보를 자기만 아는 대단한 것인 양 말하고 여기저기 아는 척이 심함 -겉으론 다른 몬창들처럼 자신을 몬린이라고 소개하지만, 은연중에 남들이 몬창이라고 일컫는 기준의 행동들을 과시하며 '몬창'으로 인식되고 그렇게 불리길 바람. 또 그렇게 해주면 겸손한 척하면서 좋아하는 게 보임 -비둘기 상대로 혼자 경쟁의식 느낌 -자기 헌마랭에 비해 자신의 실력은 월등히 뛰어나고, 다른 헌마랭 높은 비둘기들은 게임에 재능 없는 패배자로 보임 3. 몬창 -자긴 아직 배울 게 많은 몬린이라 생각함 -누가 몬창이라 그러면 극구부인 or 숨길 수 없는 마랭 냄새 때문에 멋쩍어 함 -비둘기끼리 묘한 동료애 형성 -헌마랭 높다고 무조건 잘하는 건 아니란 걸 진즉에 깨달음 / 번외 1. 흑화몬창 -몬춘기 특성 그대로 비둘기 찍고 누비고 다니는 사람 -겉으로 내세우는 것에 비해 잘하진 않음. 가끔 진짜 실력도 뛰어나고 그 반비례로 인성이 터진 트루흑화몬창이 있을 수 있음 2. 착한 몬린이 -자기 자신의 미숙함을 겸허히 인정하고 몬스터 헌터라는 게임의 생태계를 차근차근 학습할 준비가 된 원석 -아주 드물게 발견되며 이를 발견한 몬창들은 감격에 젖어 통곡해버린다는 소문이 있음 -높은 확률로 독특한 이 몬스터 헌터 생태계를 신기해하고 재밌어하며 그 모습을 본 몬창들은 이미 간이랑 쓸개를 내주려고 할복중임 아직 임무 밀고 있거나, 임무 막 다 밀고 교복셋 맞추고 있는 몬생아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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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수레를 제일 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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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타기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