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리오레이아.


물약 먹고 만세 프론트 더블 바이셉스


물론 요즘은 저런거 안한다.



숫돌 소모품 시절​


다시 말하지만 숫돌은 소모품이었다.
확률적으로 깨지는게 아니라 그냥 소모품.


이 지도 말인가?
무려 인벤토리 한칸을 차지한단다.​


곡괭이 확률적으로 깨지던 시절



쌩 풀떼기로 회복.
저 시절 회복약은 무려 [약초+벌꿀] 조합품이었다.


도발 하나 만큼은 기가 막히다 못해 뻥 뚫리는 각적.
그런데 안씀.


나도 한다 힐피리 (확률적으로 깨짐).
자매품 해독적/귀인적/경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