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때 체력바없는 몬스터 계속 런치는 몬스터 등 느린템포로 적응 못한 탈주 유저였는데
와일즈는 뉴비 친화적이라 사람들이랑 어울리며 놀고싶어서 이악물고 그 편의성에 의존하면서 게임을 혼자 열심히 했네요

200레벨 지날때까지 복장 입는지 몰랐구
500레벨 넘을때 되서야 퀘스트 시작 및 도중에 캠프  이동가능한지 깨달을정도로 진짜 무쟈게 무지했네요

다룰줄 아는 무기가 3~4개 넘어가니깐 몬스터 밀
렵에 즐거움을 느끼네요

아직 금관작 칭호작 하나도 안헀지만 써클 가입?활동
안하고 나홀로 게임 유저로 제가 최고 채집왕일듯합니다  플레이 막히거나 지루할때쯤이면 재료 수집한다고
정말 오지게 채집하면서 시간보냈네요

어느덧 800시간을 넘어가고 있는데 뉴비 여러분들
몬헌은 각종 무기들을 익히고 몬스터를 괴롭히는
참맛인 그것이 재미 포인트인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