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지금부터 24시간을 기다려도 업데이트가 없기 때문입니다.

머리를 매우 세게 쳐서 기억을 지우더라도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기다렸다는 것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한 개체의 입장에선 기다리지 않은거나 다름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철학적인 관점이지 객관적 사실이 아닙니다.


하루만에 신규 호석 컨텐츠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때까지 진오우거 퍼리 동인지를 보며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생각만 해도 무척 즐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