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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4 17:39
조회: 1,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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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는 왜 연사궁이 주를 이루게 된건가요?현재 잠깐 외국에 나가있어서 프론티어는 못하고 포터블을 즐기고 있습니다
주로 프론경험을 바탕으로 수렵하고 있는데요, 역시 모노디아하면 궁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활을 만들었는데 연사, 관통중 뭘로 선택해야 합리적일지 잘 몰라서 그렇스빈다.. 제가 주로 쓰던활은 깡뎀 274, 역회심 30%(..) 연사3 티거 애로우였는데요, 뭐 나머지활은 프론이랑 엇비슷합니다. 프론티어 하위는 무조건 관통궁으로 갔던것같은데, 다만 상위부터 섬파궁 나오고 연사활로 전세가 역전됐던것 같습니다(제가 원래 활 유저는 아니었던지라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최강활 패궁... 헌터즈도 조금 뒤져봤는데 하위는 깡192, 뇌속 140짜리 관통활을 거의 숭상(?)하더라구요. 저는 잘 모르겠던데 그리고 확산이나 관통, 속성위주를 주로 선호하는 경향이 있던것 같더라구요. 프론은 관통에 유리한 몹에 관계없이 속성을 먹든 먹지않든 무조건 패궁이었던것 같은데 말이죠 :P 아참, 패궁 쓰기전까지는 활도 속성을 많이 따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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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serpo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