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을 하고 난 1분후

"늠름하다 ~"
"멋있다~"
"잘생겼다~"
"용감하다~"

그리고 20분후(실제로...)


하지만.....현실은 다르다는거....

"후~춥다"
"배고파여 ㅠㅠ"
"구조는 언제올까?"
"(별보며)엄마 보고파요"


저기 있었던 이유는....길을 몰라서-ㅅ-...
막상 벽타고 올라가보니..어느새 미아

30분뒤 길을 찾았고...
빙결정 4개는 구하지도 못했고....
결국 달리기도 없이...걸어서....기지에 도착...퀘 포기 절망 안습 OTL
(스샷보시면 첨엔 물약도 있었고...별게 다 있었는데...두번째 스샷은...행동력 0/추위방지도 다 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