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요버스 게임들(원신,붕스,zzz) 대접질, 돌파 돈놀이 하도 스트레스 받아서 싹다 접어버리고 이환왔는데, 

이것들 슬슬 시동거는것 같다? 매출 더 뽑아먹을라고 캐릭터풀여부돌파정도에 따른 난이도 설정하는방식.

핵고래들 돈놀이터 없다고 내놓은것 같은데, 이런 개 호구놈들때문에 평범하게 과금하는 유저만 스트레스받지.


보스의 새로운 특수공격, 새로운 특수한 상황에
유저 컨트롤(회피,반격,딜타임,스왑타이밍,사이클발동타이밍 등등) 숙련도 정도의 따른 난이도를 만들어야지


그냥 딸깍 보스 HP뻥튀기,속성저항,타임어택, 사실상 '딜링 정도' 난이도 설정. 
(난이도 올리기 존나 쉽고, 뽑기유도로 돈벌기 참 쉽다잉?)


캐릭터 스킬강화, 콘솔, 모듈 영역은 어느유저든 시간만 지나면 고점이 거의 차이없이 비슷해짐.
그러면 내 파티 딜링을 끌어 올리는방법은?  캐릭터유무,돌파, 전용아크유무,돌파 즉, 현질 영역임.
"신쿠는 없고 잔홍 명함은 있는데, 전용 아크가 없는데요 하지만 컨트롤은 페이커급임"
9만~10만점 절대불가능임. 
컨트롤을 아무리 쌉 잘해도 뽑을수있는 딜링 지점이 딱 정해짐. 
그 이후 딜링은 (딜러,지원)캐릭터유무, 전용 아크유무, 돌파정도에 따라 상승하고 컨텐츠 난이도 결정.


난이도가 어렵다!!!!
"보스 패턴이 어려워서 파티가 전멸하는게 아니라, 시간내에 딜링이 부족해서 어렵다." 로 바뀜.
중국 서브컬쳐게임들이 매출를 끌어올리기위해 이렇게 만들어놨어.


물론 이번 시련은 이벤트성 컨텐츠이고 내가 너무 과민반응을 했지만,
주요 캐릭터들명함, 전용아크0돌 가지고있다면 어떻든 비벼서 9만점 딸수있다고하니....넘어가자.

근데 이걸 시작으로 돌파(현질)아니면 못깨는 난이도의 컨텐츠가 '궤도너머'와 같은 주 메인컨텐츠로 나온다면 바로 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