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도를 미친듯이 올려놓고 손목 갈아넣고 부상 맨날입는 애들이 혹은 손목 에임 범위 벗어나도 어거지로 손목 갈아넣어서 에임이 엄청 뻣뻣하거나 부드럽게 돌아가는 범위가 한계가 있는애들이

늘상 일정하게 해보려고 하면서 어거지로 바른자세로 교정까지 하는 나보다 기복이 무기복에 가까움

시팔 어디서 문제가 생기는거지

나도 신경 쓰지 못한사이에 미묘하게 환경 바뀌는것땜에 적응이 제대로 안되는건지 아니면 몸이 체력이 딸려서 맨날맨날 게임할때의 컨디션이 문제인건지

체력문제면 답 없는게 원래부터 체력고자에 집중력이 딸리는 타입이라 극복하기 너무 힘든데 하;시팔

감도가 기복이 원체 심할수밖에 없는 고감도라면 몰라도 4000~5000 edpi 사이대로 중감도대임 오히려 무난무난하고 무기복으로 쓰기 좋아서 프로들도 많이쓰는 감도대라서 감도때문에 기복이 심하다는 아닌거같고(애초에 초저감도 시절에 팔로 화백짓하면서 겜할때도 기복이 심했기에 감도는 별 의미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