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준배치 끝나니까 매칭이 그나마 균등한 게임을 주네


패패
승승승무승
패패패패





이 중에서 제일 게임성 좋은 판이 마지막 판이었음 ㅋㅋㅋ

양 팀에 트레 나오고, 파힐이 처음으로 사람답게 했고, 상대는 루키 준수하게 운영함

4연승하고나서 4판 내리 탱 + 딜러는 사람 아니고, 파힐은 자기가 뭐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


불쾌감 가중식 매칭 진짜 뭣같다

그 와중에 아틀리스 3:2 마지막 거점 99:99였는데 “예견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