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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22:04
조회: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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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개입하는게 마냥 좋지많은 않음30대인 분들은 초딩떄부터 넥슨게임 많이 해봤을텐데
넥슨이 잘나가던 게임들을 어떻게 수익모델로 만드는지 겪은사람들은 다 알거임 괜히 3N이라는 말이 있는게 아닌게.. 수법은 간단함 게임 출시하고 나름 잘 운영하다가 유저들이 모이면 작업을 시작함 잘나가다 갑자기 어떤 아이템을 출시함 근데 그냥 출시하냐? 확률뽑기템으로 출시함 가령 A라는 아이템이면 이걸 안뽑으면 게임하는데 상대적 박탈감을 크게 느끼거나 희소성을 극대화시키거나 이 상품을 얻으면 게임에 극적으로 유리한 시스템을 만들어놓음 혹은 이 상품을 얻지않으면 경쟁에 밀려서 어쩔 수 없이 사야하는 게임환경을 많들어놓음 몇십만원 들여서 뽑음 한달 뒤 A+ 라는걸 출시함 A는 가치가 하락해서 사실상 휴지조각이 되거나 가치가 현저히 떨어짐 몇십만원 현질해서 A+ 뽑음 두달 뒤 .A++ 출시 또 한달 뒤 B+ 출시 두달 뒤 B++ 출시 위 상황 반복 그러다보면 게임에 매몰비용 박아서 접지도 못하는 고인물들만 남음 이게 가장 두드러지는게 FC온라인같은게임임 게임의 본질은 없어지고 가챠뽑기 바다이야기 되는거임 오버워치도 상점에 출시되는 콜라보며 스킨들 보면 생각보다 가격이 상당한데 가끔 드는 생각이 내가 게임을 하려고 오버워치를 하는건가 스킨 모으려고 오버워치하는건가 이런 생각도 드는데 그래도 안접고 하는 이유는 가챠짓은 안하니까 그리고 게임 자체의 본질은 훼손하지 않기때문에 가령 스킨 착용하면 이속,공격력,공속 옵션이 붙는다던가 근데 과연 넥슨이 그럴까? 갑자기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음 막상 가봐야 알긴 하겠지만 심각하게 접어야하나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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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erqu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