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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6:46
조회: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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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기록 보관소 나온다면 희망회로1. 재화 시스템
아무리 그래도 이건 있으면 좋을거 같음 그 원래도 기록 보관소 하면 점수같은 거 매기잖아 그거랑 비슷하게 로봇 처치할 때마다 재화 얻을 수 있으면 좋을 듯 2. 무기고 시스템 스타디움 ui 재탕해서 1에서 얻은 재화로 중간중간에 무기고 같은데 들려서 영웅들 강화하는 기능 넣으면 좋겠음 물론 영웅 별 전용 아이템 같은거 넣으면 개발력 빨아먹는 하마될 게 뻔하니, 스타디움 무기고에 있는 영웅 공통 아이템들만 제공해줘도 신선할 거 같음 그래도 스토리 모드에서는 영웅이 4명 한정이고, (지금은 폐기된)임무에서 등장한 영웅풀이 스타디움 영웅풀이랑 거의 엇비슷해서 전용 아이템이나 파워 재탕해도 될 거 같긴 함. 당장 기록 보관소 멤버도 라인/트레/톨비/멜시/리퍼/캐서디/겐지/모이라/윈스턴 이 9명인데, 얘네들은 모두 스타디움에 있기도 하고 3. 특전 시스템 개인적으로 기록 보관소같은 컨텐츠가 오래 갈려면 전체 영웅 모드가 필수 부가결하다고 생각함. 임무가 6시즌도 끝나기 전에 인기가 식어버린 이유 중 하나가 전체 영웅 모드의 부재라고도 생각하고. 그렇다고 그냥 넣기만 하면 심심할테니, 일반 게임처럼 특전 시스템을 그대로 복붙해서 넣기만 해도 상당히 재밌을 거 같음. 만일 개발력이 된다면 1, 2단계 특전 말고도 3단계 특전 집어넣는 것도 신선할 듯? 적어도 영웅 1개에서 12가지 참신한 능력을 창조하는 걸 2번하는 것보단 영웅 12개에서 능력 2개를 만드는 게 훨씬 편할지도? 때까치나 발끌기 같은 폐기된 개사기 특전들 재탕할 수도 있고 4. 솔로 플레이 이건 꼭 있었으면 좋겠음. 레포데에도 솔로 모드가 있으니까, 팀원들이랑 씨름하기 힘들 때 혼자서 고독하게 미션 돌파하는 재미도 있을 것 같음. 단, 생명력이나 부활 기회 같이 기본 스텟을 좀 강화하고, 재화를 더 벌게 해주거나 무기고에서 획득하는 모든 스텟 2배로 강화, 보조 특전 즉시 잠금 해제 같은 어드벤티지를 부여해서 클리어가 가능하게끔 환경을 조성하면 어떨까 물론 옵치의 근본은 어디까지나 PvP랑 신캐니까 개발력 딸리면 PvE고 나발이고 거기에 집중하는 건 맞음. 그래도 스타디움의 실패를 통해서 나중에 오버워치의 근본 뽕맛 컨텐츠였던 기록 보관소/임무를 부활시킬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지 않을까 희망회로 돌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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