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의 스릴러 들으면서 이거 하는 게 1년에 한 번 오는 재미였는데 올해는 이게 없네.
그냥 재탕도 좋으니까 좀 열어주는 게 좋지 않나?

혹시 나 빼고 다들 지겨워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