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지난 이야기이지만 NVIDIA에서는 FASTSYNC라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Docket라는 WallpaperEngine하고 비슷한 프로그램만들고있는데 오버워치 바탕화면에 박아놓고 할수는 없을까 하면서 랜더링된걸불러와서재랜더링한다음에박아넣는거만들고있다가찾아서올려보는겁니다.)


엔당만됩니다.

그리고 900이상에서 지원할

거에요.(아마도)

일반적으로 GPU의연산속도가 모니터의 주사율을 넘어갈때 생기는 현상인 '테어링'은 모니터가 이전에 GPU에서 만들어진 데이터를 다 받기도 전에 새 프레임이 만들어지면서 그걸 새로 받아오면서 찢겨져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걸 해결하는게 수직동기화(V-Sync이든 Vert...어쩌구 싱크이든)인데

이 수직동기화는 프레임을 다 그려놓고 모니터에 보낸 후 모니터에 모두 전송됬으면 다시 그려서 다시 보내는 작업을 하는것입니다.(쉽게말하자면요)


그래서 이 기술은 테어링(찢김)현상이 없지만 응담속도가 늦다는 단점이 있죠.(수직동기화를 끄면 이전에 만들어진 프레임과 지금 만들어진 프레임이 혼합되면서 찢김현상이 생기는것이지만 수직동기화는 항상 이전 프레임만 보여줘서 찢김현상을 없앤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걸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암당의 FreeSync나 엔당의 G-Sync라는 기술이 있었고 G-Sync는 더럽게 비싼 모듈 가격때문에 꽤나 비싼 모니터가 아니라면 볼수가 없었죠.

그리고 시간은 흘러 엔비디아가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름하야 FastSync!  말그대로 빠른 동기화입니다.



뭐.. 기술 설명은 집어치우고 적용방법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아래 유튜브 동영상도 올려놨습니다.)

수정-기존 수직동기화와의 차이는 원래 수직동기화 끄라는 이유가 위에 설명드렸든 이전 프레임을 표기해주기 때문에 지연시간이 있었고 FPS 특히 하이퍼FPS는 그 체감이 심했기에 수직동기화를 끄는것이 추천되었지만, FastSync는 이 지연시간을 극단적으로 낮춘 기술입니다. 따라서 테어링으로 인해 오히려 못맞출수도 있으니 그냥 FastSync는 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1- 오버워치에서 프레임제한과 수직 동기화 옵션을 끕니다.

2- Nvidia제어판을 켭니다. 

3- 3D설정관리를 클릭합니다.

4- "프로그램 설정" 섹션의 사용자 정의할 프로그램 선택에서 추가를 클릭합니다.

5- 리스트중 OverwatchApplication을 찾아 클릭합니다.

6- 수직동기 옆의 전역 설정 사용을 클릭하고 리스트 중에서 빠르게를 선택합니다.

7- 적용을 누르고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설정 적용에 약간의 시간이 걸리고 렉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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