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 팀원들의 메달상황을 궁금해하거나 나 몇금이다. 나 딜금인데 등 칼차단.
게임이 안 풀리는 상황 메달언급하는 사람은 대개 쉼없이 투덜대며 꾹참다 쌍욕하는 경우가 열에 열. 보이스든 채팅이든 도움된 적이 없음
이유불문 나 딜ㄱ..할때 칼차단

2. 게임시작하고 픽에 대한 고정관념 가득한 사람이 있으면 칼차단까진 아니고 주의.
이런 사람들은 오버워치를 하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한숨과 한탄이 패시브스킬임.
특징은 피1브리핑 밖에 안함. 뭐 피1! 뭐 피1!
뭐 나쁜사람은 아니지만 한숨 푹푹 쉬는거 들으면서 게임할지말지는 본인이 결정

3. 아군에 다인큐가 있다? 위험
대개의 다인큐는 잘하든 못하든 남탓이 패시브이다.
물론 본인 그룹의 실수엔 하하호호 넘어가지만, 외톨이 솔랭에겐 '뭐하냐 지금'을 선사한다.
팀분위기는 경기시작전 대기시간이면 파악된다. 대기시간동안 분위기를 보고 차단결정

4. 애들이 던지는경우
비주류픽 트롤픽을 넘어서 고의패작 고의트롤이 팀에 있다면 안타깝지만 전혀  답이 없다.
그냥 채팅이든 보이스든 다 차단하고 게임소리보다 큰 음악들으면서 즐겜해라. 노래도 따라부르면  효과만점.

지금 오버워치는 법이없는 사회와 같다.
보이스로 욕하는게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하는게 대부분이고, 남탓하고 한숨푹푹쉬고 하는것에 주기적으로 노출된다면 진짜 정신적 건강에 해롭다.
그 정치의 대상이 본인이 아니더라도 우리의 몸은..

잡소리 생략하고 바로 2줄 요약
1. 차단은 타이밍이다.(똥을 밟고 닦지말고 미리 피해라)
2.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음악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