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0++ 윈스턴 유저, 3시즌은 라인모스트로 4000따리였음
오늘은 브리기테 출시후, 더욱 고통받게된 메인탱유저들이 어떻게 대처하고 플레이해야할지 말해보려 함.
엄~청 잘하는 프로급도 아니며, 지극히 주관적인 분석이니 태클은 환영하나 비난은 ㄴㄴ

윈스턴은 브리기테 출시후 더이상 쓰기 정말 힘듬.
사실 원래도 힘들었음^^
근데 더힘듬. 빡침,개빡침,극대노임;
적팀에 브리기테 있으면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우선 브리기테라는 진입각 볼때 조심해야할 영웅이 하나 늘어남.
그리고 멋진 진입각을 보고 완벽하게 뛰어도 쿨 ㅈ도 짧고 루슈보다 멀리 밀어내는 도리깨로 어벙타게함.
극한의 고통은 상대 브리기테가 궁을 키면 우리의 원숭이는 그누구도 심지어 젠야타도 1대1을 이길수 없음ㅋㅋㅋㅋ

'그럼 안하면되잖아요?' 네 안하면되요. 근데 겜이기려면 해야되는판도 있다는게 문제.
ex)아누비스 a거점, 라자하는데 우리 위도우가 4연속 서열정리당하는 상황, 도라도 2거점마냥 존~내높은 2층

그럼 이 계륵같은 윈스턴을 어떻게 써야할까?
우선 예전처럼 점프팩을 이용해 적진 깊숙히 뛰어들어 포커싱을 유도하는 플레이는 노궁일땐 자제해야함.
최대한 진입할때 점프팩을 쓰지말아야하며, ㅈ댔다 싶으면 점프팩을 이용해 빠져나오셔야함.
그리고 예전보다 2층을 더 잘 이용하셔야 함. 
브리기테가 아무리 ㅈ사기라지만 2층은 못옴. 
그점을 이용하며 유일하게 우월한 점인 수직기동성을 더욱더 살려서 플레이 해야함.
예전에는 군대를 이끄는 장군처럼 플레이하는게 좋았음.
"야타보이죠 다 따라와요 헛둘셋! 하고 디,겐,트와 함께 다이브했다면
지금은 "힝~ 귀찮지? 신경쓰이지? 히힝~헤헹~"하면서 얌체마냥 하는게 훨씬 좋음.

만약, 그럼에도 팀원을 이끌고 다이브를 하고싶다면? 
겐,트중에 하나를 버리고 정크혹은 파라를 넣어서 피압박을 한 상태에서 뛰는것이 좋음.
정크와 파라의 장점은 노랭피를 잘깎고 원거리 포킹이 강력하며 쉽게 물리지 않는다는것.
즉 뒷라인에 혼자 내버려두고 필요할때만 메르시가 살짝 살짝붙어줘도 적에게 큰피해를 줄 수있으며
그 타이밍을 놓치지않고 뛰는 윈스턴의 판단력도 중요함.

그런데 우리가 하는건 스크림, 팀게임이 아니라 경쟁전이라는것
딜러가 아무리 말해봐도 바꾸지 않는다 싶으면 그냥 윈스턴을 내려주셔야함.
아무리 위도우가 2층 프리딜을 하더라도 아무것도 못하고 뒤지는 윈스보단 2000따리지만 
방벽이라도 들고 서있는 라인이 더 도움이 될꺼임.

마지막으로 상대에 브리기테가 있고 원시의 분노가 있을때 할수있는것은 3가지 정도임
1.상대 브리기테 한타에서 이탈시키기. ( 야타 드리블 쳐봤자 브리가 e줘버리면 님 대가리만 아픔 )
2.낙사각 보기.
3.2층 뺏기

1번에 대해 후술하자면, 지금은 난전에서 브리기테의 영향력이 너무나 큼. 
즉, 드리블 실력만 된다면 브리기테를 멀리멀리 쳐내주면 
브리기테가 난전에 참여하는 우리쪽이 한타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커짐

마무리로 10시즌에도 여전히 고통받는 메인탱 전우들!! 

가장좋은 방법은 















탈 메인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