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이 잘 안풀리면 짜증이 난다.
짜증이 나서 보이스 할 때나 채팅으로 짜증내는 소리를 하게 마련이다.
누구를 탓하려는 의도가 아니여도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가 찔릴 수도 있고 기분 나쁘게 받아 들일 수도 있다.
짜증이 치밀어 오를때 3번만 참고 게임을 포기하자.

누가 못한다 -> 탓한다 -> 삐진다. (40%) -> 던진다 -> 진다.
                         -> 안삐진다.(5%) -> 잘해진다(2.2%) -> 이긴다.
                                             -> 여전히 못한다(80%) -> 진다.

              -> 참는다 -> 안삐진다. (60%) -> 잘해진다. -> 이긴다.
                                                -> 여전히 못한다. -> 진다. 

참는게 안된다.
그렇다면 팀보에서 마이크를 꺼놓고 채팅을 하지말자. 

게임하면서 못하고 싶은 사람 별로없고(팀원들 고통주면서 즐기는 트롤이 있긴 있음) 짜증내고 뭐라 한다고 잘해지는거 정말 거의 없다. 그러니까 열심히 하되 집착하지말고 올라갈 사람은 올라간다는 마인드로 즐겨라

픽이 맘에 안든다 하면 정중하게 부탁하고 안들어주면 포기해라 안바꿀놈은 뭘해도 안바꾼다

경쟁전 돌리다보면 샷발 좋은데 플레에서 올라가지 못하는 친구들 있는데 특징보면 마이크로 한숨 겁나쉬고 찡찡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