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삼아 훈련장에서 사거리 제한이 없는 영웅들을 찾아봤습니다.

 공격군에선 - 겐지, 파라가 사거리 제한이 없었습니다. 겐지는 맞추기 힘든 점, 파라는 맞추기 힘든데다 장거리 위주 영웅이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장거리에서는 솔져보다 그나마 맥크리가 거리에 따른 감소가 적었습니다. 다만 솔져의 로켓은 거리에 따른 데미지 감소가 없습니다. 
 수비군에서는 두 저격수와 정크렛, 토르비욘이 거리 제한이 없습니다. 원래 메이의 고드름이 하도 아파서 실험해 본건데 예상외로 거리가 멀면 데미지가 줄더군요. 토르비욘의 경우 포탑과 평타, 둘다 데미지감소가 없습니다. 그리고 위도우메이커의 노줌 평타도 마찬가지로 데미지 감소가 없었습니다.
 돌격군에서는 다들 아시는 라인하르트의 우클릭이 데미지 감소가 없고, 자리야의 우클릭 유탄도 데미지 감소가 없습니다.
 지원군에서는 거리에 따라 데미지가 감소하는 영웅이 없습니다.

 거리가 멀수록 힘빠지는 영웅 : 리퍼, 맥크리, 솔저, 트레이서, 메이, 바스티온(그 외 사거리 안되는 돌격군 등)
 거리가 멀어도 맞추기만 하면 장땡 : 겐지, 파라, 토르비욘, 정크랫, 저격수들과 지원가 들

 메르시와 젠야타가 바스티온을 은근 잘 잡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