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로 잡은김에 운반책으로  목장/광석 쪽에서 풀어놌는데 [ 귀여워서 ]



쓰다듬어주기 해도 표정 같으려나했는데 마지막엔 웃어주던 ㅎㅎ 



운반 질질 끌고다니는거 상당히 일하기 싫어하는 나와 같구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