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네요. 나름 소재도 신선하고.. 사람들 많이 죽긴

하는데 아카메가 벤다를 3번 보니 이제 누가 죽나?

라고 생각하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타이라가 배신했을 땐 망할 놈! 이라고 욕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저라도 그런 짓 했을 것 같아요.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이상할 정도로 이 게임에 적응

해버린 것이겠죠.. 가장 우리랑 닮은 캐릭터 인 듯..

음.. 조금 아쉬웠던 점이라면..

히미코의 눈매쪽 작화가 좀 안타까웠습니다.

어째 료타가 더 이뻐보이네요..

p.s: 아 물론 히미코는 옵ㅃ..이가 크니까 여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