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킬라킬을 너무너무 재밌게 봐가지고

메카물을 그닥 안좋아하지만서도 도저히 못참겠더라고요

 

캬... 사스가 트리거...

적절한 브금의 활용과 소름 돋는 연출!!

 

이상하게 훨씬 오래된 작품인데도 킬라킬보다 작화가 좋아보이는건 기분탓인가요 ㄷㄷ

트리거가 작화팀은 가이낙스에 버려두고 나온건가

하지만 4화에서는 카미나도 울고 시몬도 울고 작화도 울고 저도 울었습니다.

 

 

 

アニキは死んだ。もういない。

아니키와 신다. 모- 이나이.

형은 죽었어. 더는 없어.

だけど、オレの背中に、この胸に、一つになって生続ける!

다케도, 오레노 세나카니, 코노무네니, 히토츠니낫테 이키츠즈케루!

하지만, 내 등에,  이 가슴에, 하나가 되어서 계속 살아가!

穴を掘るなら天を突くう。墓穴をほっても堀抜けて突き抜けたならオレの勝ち!

아나오 호루나라 텐오 츠쿠.  보케츠오 홋테모 호리누케테 츠키누케타나라 오레노 카치!

구멍을 판다면 하늘까지 뚫으리라. 무덤을 파더라도 그조차 뚫어버리고서 빠져나올수 있다면 나의 승리다!

オレを誰だっと思っている。オレはシモンだ。カミナアニキじゃない。オレはオレだ! 穴掘るシモンだ!

오레오 다레닷토 오못테 이루. 오레와 시몬다. 카미나 아니키 쟈 나이. 오레와 오레다! 아나호루 시몬다!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난 시몬이다. 카미나 형이 아니야. 나는 나다! 굴착꾼 시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