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초기부터 함께하는 조셉, 20레벨에 전직된 상태로 함께하기 때문에 초반 그 누구보다도 든든한 동료입니다.

하지만 초반 주어지는 강캐는 죽거나 이탈할 것 같은 클리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사용을 꺼리기도 하죠.

결론부터 말하자면 써도 괜찮습니다.(이탈하지 않습니다)

물론 조셉의 레벨이 너무 높아서 초반에 제대로 경험치를 얻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한 명분의 경험치 벌이가 그렇게 치명적이지 않은 만큼, 게임이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에서 팍팍 사용해도 좋습니다.

아군이 조셉의 레벨과 비슷해질 무렵에는 레벨 차이로 활약했던 초반과 달리, 공격보다는 서포터 성능으로 파티에 기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