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첫 6nm 게이밍 GPU인 리수안 G100 (Lisuan G100)이 긱벤치 OpenCL 벤치마크에서 13년 전 출시된 엔비디아 GTX 660 Ti 수준의 성능(15,524점)을 보여.

이는 리수안이 목표로 했던 RTX 4060의 성능에 크게 못 미치는 결과.

테스트 시스템은 라이젠 7 8700G CPU, 64GB DDR5-4800 메모리, 컬러풀 Battle-AX B650M-Plus 메인보드, Windows 10으로 구성. 리수안 G100은 32개의 컴퓨팅 유닛, 256MB VRAM, 300MHz 클럭 속도를 갖춘 것으로 나타나.

리수안은 자체 TrueGPU 아키텍처를 사용하며, SMIC의 6nm 공정으로 제작. 현재 초기 샘플 단계로, 드라이버와 실리콘 최적화 부족으로 성능이 낮은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 대량 생산은 2025년 말 또는 2026년 초 시작될 예정이며, 최종 제품은 성능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