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말 설악산 캠핑장을 다녀왔습니다. 매월 짝수달은 추첨제라서 운이 좀 필요하지만 ^^;
가격도 저렴하게 잘 다녀왔네요.
물론 밤에 랜턴을 켜두니 벌레들이 생각보다는 많았지만 모기가 없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