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자체가 '보통 저수지'입니다. 산책 겸 기분전환 겸 주말 오후 석양이 질 무렵에 가서 융건릉 근처의 보통 저수지를 한바퀴 돌았는데, 다 좋았지만 날벌레가 많아서 산책이 조금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