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울 마나님이 음대 출신이시거든요

그리고 이상하게 제가 음악하시는 분들에게 좀 인기가 있어요




대학 때

노래패 1명

작곡과 2명

피아노과 1명

음 그리고......




그래서 줏어 들은 '시창'이니 '청음'이니

그녀들을 위해 번역해준 '화성악' 원서니 얘기하며 놀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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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이 모든 시작은 사장님으로부터????????????????

그간 소외된 울 사장님 살짝 삐치셨는데

또 은근 재미나셨는지

앞으로 같이

주변 바 도장깨기 하러 다니자고 하심요 ㅠㅠ



아니 사장님~

퇴근하면 빠이 빠이 좀 하십시다요

젭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