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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16:59
조회: 16
추천: 1
어제 사장님이랑 바에 갔는데 -3그런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울 마나님이 음대 출신이시거든요 그리고 이상하게 제가 음악하시는 분들에게 좀 인기가 있어요 대학 때 노래패 1명 작곡과 2명 피아노과 1명 음 그리고...... 그래서 줏어 들은 '시창'이니 '청음'이니 그녀들을 위해 번역해준 '화성악' 원서니 얘기하며 놀다 보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뿔싸!!!!!!!!!!!!!!!!!!!!!!!!!!! 이 모든 시작은 사장님으로부터???????????????? 그간 소외된 울 사장님 살짝 삐치셨는데 또 은근 재미나셨는지 앞으로 같이 주변 바 도장깨기 하러 다니자고 하심요 ㅠㅠ 아니 사장님~ 퇴근하면 빠이 빠이 좀 하십시다요 젭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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