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물리뎀을 더 올려주기 위해
보조젬을 묵직한 휘두르기 , 중량 ,효과 집중, (+근접 전투)
이런식으로 넣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과잉 보조젬을 안 쓰는 이유는
이젠 과잉 넣어도 2개째 종을 깔면 처음 종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종 깔려 있을때 연계 쌓는 용도로만 써야 되는데
그럴거면 질풍 or 얼타에 숙련된 연계를 넣어서
종 사라진후 연계를 빨리 쌓아서 깔고
과잉 자리에 딜 기재를 넣는게 더 좋은것 같습니다


(수정)
종의 물리뎀을 더 올려주기 위해
보조젬을  과잉, 묵직한 휘두르기 , 중량 , 효과집중 , (+근접 전투 or 무자비 )
이런식으로 넣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과잉은 역시 써야 될것 같습니다. 
보스가 움직여 종의 충격파 범위에서 벗어난 상황에서 
따라가 보스를 치는 내 공격이 종에 안 닿으면
그 종이 사라질때까지(6초) 연계를 쌓지 못해서 종을 못 까네요. 


지금 종 충격파 횟수는 퀄작 포함 총 12회인데
0.25초 고정 1회가 되어버려서
종이 사라지려면 항상 3초가 걸립니다

그래서 보스전은
질풍or얼타로 치면서 연계 쌓고 종 깔고
2.5초 정도 그대로 치다가..종 연타. 종 깔고.
다시 2.5초 정도 그대로 치다가..종 연타.
이런식으로 하는게 좋는것 같습니다
질풍or얼타 누른 채로 종 연타하면 공격이 끊기니깐요

2.5초 동안 옆으로 돌아 피하면서 치는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보스들의 공격에 기절이나 냉각이 엄청 잘 들어오네요.